식중독 원인 증상 7가지 및 예방방법

여름철 제일 문제가 되는 식중독 원인 증상 7가지 및 예방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

식중독은 음식 섭취로 인해 인체에 유해 한 세균 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감염성 독소형 질환을 말합니다. 여름철 더운 날씨로 식품이 금방 상하거나 하기 때문에 식중독에 많이 걸리는데, 주로 1년 중 7~8월에 식중독 환자가 집중되어 있습니다. 일반적으로는 일주일 정도 회복 기간이 필요하지만 너무 아파 병원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. 원인에 따라서 잠복기와 증상의 정도가 다르며, 일반적으로 식품 섭취 후 약 72시간 이내에 증상이 발생됩니다.

✅ 식중독 의학정보

식중독의 감염원인

오염된 식품을 섭취하였을때 발생하는 원인이 됩니다. 식중독은 치명적인 것도 있으나 증상이 경미한 것이 보통이며, 전파력은 문제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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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여름철 식중독 발생원인, 병원성대장균 22.1% ‘최다’

📌 다같이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식중독 – 건강한 식생활

  • 병원성 대장균
    주요 원인균으로 30도~35도에서 2시간 이내 백만마리까지 증식되며,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
  • 캠필로박터균
    감염성 설사 질환의 원인으로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가 가능합니다.
  • 살모넬라균
    티푸스성 질환을 일으키고 식중독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.
  • 장염 비브리오균
    어패류를 오염 시켜 회와 같이 날 것 으로 섭취하는 경우 사람에게 감염되어 원인이 됩니다.

식중독 감염증상

원인균에 따라서 증상이 다르긴 하지만, 대부분 겹치는 증상들이 많습니다.
주요 증상으로는 묽은설사 또는 혈변, 구토, 탈수증상, 복통이며, 캠필로박터균에 의한 식중독의 경우에는 두통 및 근육통을 동반합니다.
어린이와 임산부 그리고 노인 등 면역기능이 낮은 상태인 사람은 특히 더 주의하여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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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여름철 기승 식중독, 균별로 증상 다르다고?

식중독 예방하는법

아래의 내용을 통해서 몇가지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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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알기쉬운 식중독 예방 – 보건소

  • 식 재료를 깨끗하게 씻어 바로 섭취하거나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합니다.
  • 여름철에는 날 것(육회, 회, 날계란 등)보다는 익혀 먹도록 합니다.
  • 육류의 경우 충분히 익혀 중심부 온도가 75도 이상인 상태로 1분간 유지하여 섭취합니다.
  • 요리 또는 조리 전에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더욱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조리 도구는 사용 후 세척 및 소독을 하여 위생적으로 보관합니다.
  •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되 되도록 빨리 섭취하도록 합니다.
  • 냉동 어패류의 경우 해동하여 흐르는 물에 2~3번 반복하여 깨끗하게 씻어줍니다.

이 외에도 여러 예방 법이 존재하겠으나 기본적인 것은 식품의 상태를 체크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.

 

지금까지 여름철마다 우리를 괴롭히는 식중독 원인 증상 7가지 및 예방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.
식중독은 면역력이 취약한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잘 노출될 수 있으니, 아이들 먹는 음식은 신경 써주는 것이 좋겠습니다.
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.

 


 

참고자료 : https://www.seocho.go.kr
식품위생/식중독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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